[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바이애슬론, 강풍에 15일로 연기

입력 2018-02-14 2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평창 알펜시아 올림픽파크 내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여자 추적 10km 경기에서 한국의 안나 프롤리나가 슈팅 레인지에 들어오고 있다.(연합뉴스)
▲12일 평창 알펜시아 올림픽파크 내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여자 추적 10km 경기에서 한국의 안나 프롤리나가 슈팅 레인지에 들어오고 있다.(연합뉴스)

14일 영동지방을 덮친 강풍으로 인해 오후 8시 5분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5km 개인 경기가 15일 오후 5시 15분으로 연기됐다.

국제바이애슬론연맹은 “초속 15m 강풍 예보로 일정을 변경했다”며 “선수 출발 순서는 15일 오전 10시 30분 재추첨한다”고 공지했다.

이날 여자 경기엔 고은정(22ㆍ전라북도체육회), 문지희(30ㆍ평창군청), 안나 프롤리나(34), 에카테리나 에바쿠모바(28)가 출전할 예정이었다.

여자 경기가 끝난 뒤 오후 8시 20분에는 남자 20km 개인 경기가 펼쳐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05,000
    • -0.63%
    • 이더리움
    • 3,419,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70,200
    • -0.96%
    • 리플
    • 1,961
    • -4.43%
    • 솔라나
    • 134,600
    • -1.68%
    • 에이다
    • 292
    • -3.95%
    • 트론
    • 466
    • -1.48%
    • 스텔라루멘
    • 255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65%
    • 체인링크
    • 15,840
    • -1.06%
    • 샌드박스
    • 48.85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