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나영석 PD, 위생 논란 언급…“철저히 준비하지 못한 것 인정해”

입력 2018-02-13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영석PD(사진=CJ E&M)
▲나영석PD(사진=CJ E&M)

나영석 PD가 ‘윤식당2’의 위생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3일 나영석 PD는 이날 진행된 tvN ‘윤식당2’ 공동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있었던 각종 논란에 대해 속내를 드러냈다.

나영석은 “최근 있었던 위생 논란에 대해 알고 있다. 제작진의 판단 미스였다. 겸허하게 받아들일 것”이라며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게 위생관념을 철저히 준비하지 못하고 미흡했던 점을 인정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촬영이 끝난 것을 방송에 내보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 죄송스럽다”라며 “다시 ‘윤식당’ 촬영을 하게 된다면 더 신경 써 촬영할 것이다. 그런 장면을 보여드려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위생, 영업관리 등 전문가를 데려가면 완벽해지기는 쉽다. 아마추어기에 일어나는 일”이라며 “기획은 전문 식당보다는 판타지 속 식당으로 적게 벌더라도 함께 호흡하는 것이 시작이다. 부족하지만 꿈의 공간이기에 편하게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tvN ‘윤식당2’은 배우 윤여정을 중심으로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스페인 가라치코 마을에 한식당을 열고 손님들과 소통하는 힐링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49,000
    • -0.53%
    • 이더리움
    • 3,42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1.01%
    • 리플
    • 1,964
    • -4.43%
    • 솔라나
    • 135,100
    • -1.46%
    • 에이다
    • 293
    • -3.62%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56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61%
    • 체인링크
    • 15,880
    • -0.94%
    • 샌드박스
    • 48.52
    • -3.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