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브이원텍, 20억 원 규모의 LCD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입력 2018-02-13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기업 브이원텍이 20억 원 규모의 LCD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LG전자주식회사', 계약 기간은 2018년 2월 13일부터 5월 14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9억7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8.06%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3일 현재 브이원텍은 전 거래일 대비 1.59%(600원) 떨어진 3만7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