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이슈! 국내 펀드 순자산 544조4천억원…'사상 최대'

입력 2018-02-0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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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펀드 순자산이 사상 최대치로 불어났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일 기준 펀드 순자산 규모가 544조4천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작년 말 506조8천억원보다 37조6천억원(7.4%) 늘어난 것이다.

1월 말 기준으로 보면 펀드 순자산은 540조9천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34조원(6.7%) 증가했다. 국내외 증시 강세와 시중 유동자금 유입의 영향이 컸다.

전체 펀드 설정액은 526조원으로 1개월간 28조8천억원(5.8%) 늘어났다. 특히 연초를 맞아 머니마켓펀드(MMF)에 법인자금 등 23조6천억원의 뭉칫돈이 들어왔다. 펀드 유형별 순자산을 보면 주식형 펀드가 89조3천억원으로 6조7천억원(8.1%) 증가했다.

이 가운데 국내 주식형은 6천억원의 자금 순유입과 주가 상승으로 1개월 새 순자산이 4조7천억원 늘어났다. 해외 주식형도 순자산이 2조원이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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