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최현석 셰프 등장에 '규든램지' 이경규, 찬밥 신세 '전락'

입력 2018-01-26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방송 캡쳐)
(출처=채널A 방송 캡쳐)

'도시어부' 최현석 셰프 등장에 '규든램지' 이경규가 질투를 보냈다.

25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게스트 최현석이 출연한 가운데, 이경규, 이덕화, 마이크로닷이 경북 울진에서 대구잡이에 나섰다.

이날 최현석은 '냉장고를 부탁해'급 요리를 선보였다. 이에 '도시어부' 규든램지로 통하는 이경규는 찬밥 신세로 전락했다.

최현석은 마이크로닷이 잡아 올린 9짜 대구로 이용한 코스요리를 준비했다. 대구 카르파치오부터 대구 스테이크와 봉골레 파스타까지 고급진 한상을 차려냈다.

그의 음식을 맛본 이덕화는 "살이 이상하게 씹힌다"라고 감탄을 드러냈고, 이에 이경규는 "여태까지는 안 씹혔냐?"라고 질투를 보내 폭소를 자아냈다.

최현석 셰프의 음식을 맛 본 도시어부들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에 최현석은 "재료가 다했다. 셰프는 한 게 없다"라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한편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전파를 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42,000
    • -0.65%
    • 이더리움
    • 3,456,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69,500
    • -0.35%
    • 리플
    • 1,951
    • -2.69%
    • 솔라나
    • 140,400
    • +3.92%
    • 에이다
    • 291
    • -0.68%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86%
    • 체인링크
    • 16,030
    • +0.75%
    • 샌드박스
    • 48.02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