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넥센타이어 대규모 승진인사 단행

입력 2008-03-04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센타이어(www.nexentire.com 대표 홍종만)가 공격경영을 위한 승진인사를 이달 1일부로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2008년도 핵심 추진 전략 중 중국공장 본격가동과 국내외 OE영업 부문 강화를 위해 대규모 임원 승진인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 본격 가동에 나서는 중국법인을 총괄하기 위해 경남 양산 본사의 생산본부장을 맡았던 전대교 부사장을 중국법인 사장으로 전격 승진 발령했다.

전대교 사장 발령으로 넥센타이어는 세계 최대시장으로 급부상한 중국시장 공략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지난해 말부터 가동에 들어간 중국공장은 주로 미국과 유럽 등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수출용 타이어를 생산한다.

또 최근 브랜드 인지도 향상으로 국내외 OE영업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최승규, 박근형, 천경우 씨를 각각 상무와 이사로 승진 발령하고 관련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그리고 제품의 품질향상과 내수영업 강화를 위해 조경록, 김진환 씨를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수출호조와 내수확대로 사상최대 매출과 이익실적을 거둬 앞으로 세계 10위권 타이어사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내수영업 강화와 수출시장 공략 등 공격경영에 더욱 고삐를 조일 것”이라고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2006년 부터 홍종만 부회장이 전문경영을 맡아 매출과 이익에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청모’ 필요없다고?…10명 중 6명은 ‘필요하다’ [데이터클립]
  • 美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2종 청산…운용자산 60% 넘게 감소
  • 美 순익 증가분 34%, 엔비디아·마이크론 차지⋯AI 쏠림 심화
  • 미래에셋생명,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피해 규모 파악 중"
  • 이택근 롯데 단장 선임이 파격인 이유 [해시태그]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64,000
    • -1.28%
    • 이더리움
    • 3,089,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1.59%
    • 리플
    • 1,726
    • -1.03%
    • 솔라나
    • 134,100
    • -1.61%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41
    • -0.68%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86%
    • 체인링크
    • 15,240
    • -0.91%
    • 샌드박스
    • 64.6
    • +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DAPPOS Infra 인기지수 358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284
    • 4 Capricorn DeFi 인기지수 27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3
    • Allora 유통량 89% D-15
    • DAOBase 유통량 43% D-22
    • FLock 유통량 41% D-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