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출시

입력 2018-01-09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MW 그룹 코리아가 강력한 엔진 출력과 가속 성능을 자랑하는 최상위 가솔린 모델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를 9일 출시했다.

신형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는 이전보다 34마력이 상승된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kg·m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8초만에 가속하며 최고 속도는 250km/h이다. 복합 연비는 10.2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70g/km다.

스텝트로닉 8단 스포츠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빠르고 정밀한 기어 변속이 가능하며,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BMW xDrive)을 활용해 필요에 따라 엔진 구동력을 네 바퀴 모두로 분배해 안정적이며 뛰어난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에 어댑티브 모드가 추가되어 운전자의 주행 특성에 맞추어 차량의 세팅을 능동적으로 조절한다.

뉴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반자율주행 기능 역시 기본 탑재되어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전방 차량과의 충돌이 예상될 경우 시각 및 청각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조향, 가속, 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이 포함됐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140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50,000
    • +0.95%
    • 이더리움
    • 2,628,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64%
    • 리플
    • 1,720
    • +0.06%
    • 솔라나
    • 110,600
    • -0.81%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502
    • +1.62%
    • 스텔라루멘
    • 313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0.5%
    • 체인링크
    • 12,000
    • +0.59%
    • 샌드박스
    • 84.71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