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61.2p, 상승(▲20.88p, +2.82%)마감. 기관 +4463억, 외국인 +2302억, 개인 -6698억

입력 2017-12-2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88포인트(+2.82%) 상승한 761.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4463억 원을, 외국인은 2302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6698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업서비스(+1.9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교육서비스(+1.80%) 광업(+1.7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1.22%) 부동산(-0.28%)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농림업(+1.58%) IT H/W(+1.53%) 기타서비스(+1.4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금융(-0.05%)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바이오시밀러(+7.53%), 탄소 배출권(+3.01%), 2차전지(+2.98%), PCB생산(+2.79%),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9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제지(-1.28%), 교육(-1.06%), 자전거(-0.60%), 태양광(-0.50%), 전선(-0.36%)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포스코켐텍이 7.78% 오른 3만60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7.63%), 신라젠(+7.14%)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파라다이스(-0.47%), 스튜디오드래곤(-0.16%)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바른테크놀로지(+23.02%), 에이티테크놀러지(+21.88%), 에이씨티(+18.50%)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우리기술투자(-17.71%), 뉴프라이드(-17.21%), SCI평가정보(-16.50%)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제넥신(+29.92%), 아이지스시스템(+29.8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79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66개다. 8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80원(-0.23%)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52원(-0.08%), 중국 위안화는 164원(-0.1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안심신탁 참여 집주인 LTV 70%로⋯양도세 중과 배제 검토 [안심신탁, 파격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7,000
    • +0.64%
    • 이더리움
    • 3,482,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373,900
    • +1.08%
    • 리플
    • 1,978
    • -0.65%
    • 솔라나
    • 141,600
    • +5.36%
    • 에이다
    • 295
    • +1.72%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3.06%
    • 체인링크
    • 16,120
    • +3%
    • 샌드박스
    • 48.96
    • -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