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벨렌,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샌드위치메이커 개발

입력 2017-12-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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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브랜드 벨렌이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샌드위치메이커’를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중간식재료를 한꺼번에 익혀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벨렌 샌드위치메이커는 예열 후 식빵 사이에 슬라이스 치즈, 야채, 햄 등 중간식재료를 넣고 누르기만 하면 빠른 시간 내 샌드위치가 완성된다.

이 제품은 일반 프라이팬으로 샌드위치를 만들면 중간식재료를 다 익혀서 속에 넣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또한, 식빵 2개를 겹쳐서 굽는 것과 식빵 1개를 반으로 접어서 굽는 것도 가능하며 식빵 표면에 그릴 마크가 선명하게 나타나 미각적으로도 식욕을 자극하는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독일 벨렌 샌드위치메이커는 간편하게 아이들 간식용으로 빵을 구워낼 수 있다”면서 “아침에 바쁠 때도 잠깐이면 조리가 가능하므로 시간도 절약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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