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국정부 인천전략이행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입력 2017-12-07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장애인재활협회(이하 재활협회, 회장 김인규)와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국회의원은 오는 13일 9시 5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2017 한국정부 인천전략이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정책간담회에서는 인천전략 중간평가를 위한 정부간고위급회의(11.27~12.1, 북경)의 주요활동결과와 인천전략 후반기 5년(2018~2022)을 포함한 장애포괄적 국제개발협력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한다.

지난 정부간고위급회의에서는 인천전략 후반기 5년간 아태지역 62개 당사국 및 이해관계자들이 이행할 ‘베이징선언’이 채택되었다. 시민사회차원에서는 대한민국 정부가 지원하고 한국장애인재활협회(RI Korea)가 주관한 ‘시민사회(CSO)포럼’과 ‘사이드이벤트’를 통해 아태지역 장애계의 입장을 대표하는 ‘CSO공동성명서’를 채택한 바 있다. 또한 62개 참가국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정부 중간평가보고서에 대응하는 민간보고서를 제출함으로써 한국 장애단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충분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따라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고위급회의의 주요결과와 민간보고서 내용 등을 유명화 사무총장(한국장애인재활협회)이 발표하고 대한민국 정부와 공공기관, 그리고 장애계 차원에서의 향후 5년의 방향을 함께 전망할 예정이다.

정부차원에서는 인천전략 이행 전담부서인 보건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 곽은교 서기관이 참여하며,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는 올해 ‘장애포괄적개발협력사업가이드라인’ 개발에 참여한 송수전전문관이 향후 추진방향을 발표한다.

아울러 장애계를 대표하여 이번 고위급회의에 참가한 이찬우 사무총장(한국척수장애인협회)과 원종필 사무총장(한국장애인연맹) 그리고 신수현 대표(열린네트워크 부산지부)가 민간의 관점에서 전망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할 경우 12월 11일(월)까지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65번)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장소와 주차문제로 인해 협회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2,000
    • -0.58%
    • 이더리움
    • 3,438,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63,200
    • -2.34%
    • 리플
    • 1,925
    • -5.96%
    • 솔라나
    • 134,700
    • -1.39%
    • 에이다
    • 287
    • -3.69%
    • 트론
    • 467
    • -1.06%
    • 스텔라루멘
    • 251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1.17%
    • 체인링크
    • 15,710
    • -2.06%
    • 샌드박스
    • 49.25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