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골퍼들이 가장 많이 찾은 스크린 골프장은 어디일까?

입력 2017-12-07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비치컨트리클럽(경기 남양주)
▲해비치컨트리클럽(경기 남양주)
국내 아마추어골퍼들에게 최고 인기있는 스크린골프장은 어디일까.

지난 한달 동안 골퍼들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경기 남양주의 해비치컨트리클럽으로 나타났다. 골프존에 따르면 230개의 스크린 골프장 중 해비치는 2.9%의 점유율을 보였다. 해비치는 10월 1위였던 강원 정선의 하이원리조트 골프코스를 2위로 밀어내고 랭킹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스크린 골프장을 찾는 것은 대부분 그것 자체로 재미를 주기도 하지만 자신이 플레이할 골프코스를 미리 돌아보기 위한 골퍼도 적지 않다.

스크린 230개 골프장 중 10개 코스가 전체 22%의 점유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경남이 4곳으로 우세했고, 경기가 3곳, 강원이 2곳, 경북이 1곳 순이었다. 10위이내에 호남지역의 골프장이 한군데도 없었다.

◇스크린골프장 인기순위(11월1~30일)

1.해비치(경기, 2.9%)

2.하이원(강원, 2.6%)

3.엠스클럽 의성(경북, 2.5%)

4.양산(경남, 2.3%)

남춘천(강원, 2.3%)

6.스카이뷰(경남, 2.2%)

7.타니(경남, 2.1%)

8.티클라우드(경기, 1.8%)

거제뷰(경남, 1.8%)

10.사우스스프링스(경기, 1.6%)(자료제공=골프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4,000
    • -0.83%
    • 이더리움
    • 3,454,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1.2%
    • 리플
    • 1,945
    • -3.14%
    • 솔라나
    • 140,100
    • +3.55%
    • 에이다
    • 289
    • -2.36%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07%
    • 체인링크
    • 15,940
    • +0.38%
    • 샌드박스
    • 48.46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