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둘째 임신中…가족사진 보니, 아빠와 판박이 첫째 아들 “아빠만 똑 닮기냐?”

입력 2017-12-05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내년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5일 한 언론 매체는 가희가 현재 임신 2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매체는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가희가 현재 임신 2개월이다. 둘째 소식을 알고 부부가 굉장히 기뻐했다"면서 "기쁜 마음으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희 소속사 관계자 역시 이날 "최근 임신한 사실을 확인했다. 임신 초기 단계로 당분간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3월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씨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해 10월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가희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아들, 남편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가희는 사진과 함께 "그렇게 아빠만 똑 닮기냐? 열이 펄펄인데 아픈 기색도 없이 너무 해맑은 아가야, 얼른 열 내리고 더 신나게 놀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가희는 아기를 사이에 두고 남편과 다정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남편과 첫째 아들 노아 군은 판박이 외모로 시선을 붙잡았다.

한편 가희에 앞서 지난 4일에는 차예련 주상욱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박수진 배용준, 추자현 우효광, 조윤희 이동건, 이시영, 박한별 등이 많은 스타들이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94,000
    • +8.61%
    • 이더리움
    • 3,274,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353,500
    • +19.71%
    • 리플
    • 1,801
    • +17.71%
    • 솔라나
    • 124,800
    • +5.58%
    • 에이다
    • 288
    • +13.39%
    • 트론
    • 467
    • +1.74%
    • 스텔라루멘
    • 257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7.95%
    • 체인링크
    • 15,200
    • +4.61%
    • 샌드박스
    • 62.01
    • +9.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