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글로벌텍스프리, 中 한국 단체관광 일부 해제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7-11-28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텍스프리가 오름세다. 중국 정부의 한국 단체 관광 일부 해제 소식에 영향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후 1시 25분 현재 글로벌텍스프리는 전일대비 4.35%(75원) 오른 1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언론매체는 중국 국가여유국이 회의를 통해 베이징과 산둥 지역에 한해 일반 여행사들에 대해 한국행 단체 관광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달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계기로 출범한 시진핑 집권 2기를 맞아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이트인 ‘시에청’에 돌연 한국 여행 소개가 등장하며 냉각됐던 분위기가 완화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텍스프리는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 사후 면세점에서 물건을 사면 부가세와 소비세를 공항이나 매장에서 환급해주는 세금 환급 서비스 전문업체다. 국내 택스리펀드 업계 1위로 평가받는다. 현재 명동 지역 가맹점 중 52%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롯데에 이어 중국 최대 여행사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강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67,000
    • -3.65%
    • 이더리움
    • 3,233,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73%
    • 리플
    • 2,175
    • -1.58%
    • 솔라나
    • 133,500
    • -2.27%
    • 에이다
    • 402
    • -3.83%
    • 트론
    • 452
    • +0.67%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3.95%
    • 체인링크
    • 13,590
    • -4.43%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