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홈쇼핑’ 완판, 실검 등장+온라인 반응 ‘후끈‘…네티즌 “다시보기 서비스 해달라”

입력 2017-11-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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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CJ오쇼핑 영상 캡쳐)
(출처=CJ오쇼핑 영상 캡쳐)

'슈퍼주니어 홈쇼핑' 완판 기록에 온라인 반응도 뜨겁다.

슈퍼주니어는 새 앨범 'PLAY'가 20만장 판매고를 올릴 경우 홈쇼핑에서 블랙슈트를 판매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실제로 지난 16일 기준,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PLAY'는 20만 장 판매를 돌파했고, 이에 슈퍼주니어는 20일 방송된 CJ오쇼핑 '슈퍼마켓'에 출연하며 공약을 실행했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오프닝부터 개그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롱 패딩을 입고 등장한 멤버들은 홈쇼핑 모델 특유의 포즈를 취하며 허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특은 진행, 김희철은 즉석 채팅, 신동은 문의 전화 피드백, 동해 예성 은혁은 모델로 역할을 분담해 방송을 진행했으며, 신동은 "패딩이 다 매진되면 패딩을 입고 '비처럼 가지마요' 뮤직비디오를 찍겠다"고 또 다른 공약을 내걸어 눈길을 샀다.

멤버들의 맹활약 속에 주문전화가 4300콜을 기록하는 등 폭주했고, 상품도 조기 매진됐다.

방송 후에도 뜨거운 반응은 이어지고 있다. '슈퍼주니어 홈쇼핑'은 21일 오전 9시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장했고, CJ홈쇼핑 게시판에는 "다시보기 서비스 해달라", "사은품 CD 언제쯤 받아볼 수 있느냐", "다른 상품에도 출연해달라"라는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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