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예고…'동방신기' 양주시 백석읍 출격, 유노윤호 해바라기 하나로 '무한소통' 폭소

입력 2017-10-25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한끼줍쇼'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남다른 열정을 과시했다.

동방신기는 25일 밤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양주시 백석읍 편에 출연한다.

이날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각각 MC 강호동, 이경규와 짝을 이뤄, 한 끼 도전에 나선다. 가정집 입성에 앞서 동방신기와 규동 형제는 동네를 돌아보며 사전 점검에 나섰다.

소통을 철저히 차단하는 최강창민, 이경규와 달리 '소통왕' 강호동과 열정 넘치는 유노윤호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유노윤호는 길가에 핀 해바라기 꽃을 본 뒤 "한 자리에 우뚝 서있는 해바라기와 같이 뚝심 있게 살아야 한다"라며 "저 또한 하나의 가치관을 갖고 그 길을 향해 소신 있게 나아가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은 고개를 끄덕였고, 유노윤호는 갑자기 불어온 바람을 느끼더니 "자연과 소통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여기 별도 잘 보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지친 듯한 표정으로 "그래"라고 답했고, 유노윤호는 그 이후에도 활발히 대화를 이어가 좌중을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698,000
    • -2.14%
    • 이더리움
    • 4,762,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28%
    • 리플
    • 2,933
    • -3.39%
    • 솔라나
    • 197,900
    • -5.81%
    • 에이다
    • 544
    • -6.37%
    • 트론
    • 458
    • -2.97%
    • 스텔라루멘
    • 320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50
    • -2.84%
    • 체인링크
    • 18,920
    • -7.21%
    • 샌드박스
    • 198
    • -7.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