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전지현 옆 '남달랐던 드레스 자태'…부산국제영화제 시선 싹쓸이!

입력 2017-10-13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유인영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유인영은 지난 12일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22th BIFF)'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유인영은 블랙 옆트임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유인영은 걸을 때마다 긴 각선미를 뽐내며,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유인영의 남다른 드레스 자태는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부터 화제를 모았다. 극중 톱스타 전지현과 앙숙 지간인 여배우로 등장한 유인영은 전지현과 몸매 대결을 펼쳤다. 유인영은 전지현 옆에서도 꿀리지 않는 10등신 몸매를 뽐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유인영 드레스 자태에 네티즌은 "유인영 아우라 남다르네", "'부산국제영화제' 여배우들 중 헤어스타일과 의상이 제일 조화로웠다", "서신애 드레스보다 유인영 드레스가 더 예쁜 사람 추천", "유인영 노출 없이도 섹시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인영이 출연한 '여교사'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됐다.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63,000
    • +1.04%
    • 이더리움
    • 2,859,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317,200
    • +3.26%
    • 리플
    • 1,614
    • +0.5%
    • 솔라나
    • 111,500
    • +1.83%
    • 에이다
    • 242
    • +0%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6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10
    • +2.44%
    • 체인링크
    • 12,830
    • +3.97%
    • 샌드박스
    • 66.66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