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올해 영업익 1조 보인다…목표가 68만으로↑- IBK

입력 2017-10-12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12일 고려아연에 대해 올해 연간 영업이익 1조 원 달성을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8만 원으로 상향했다.

한유건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고려아연의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 상승한 1조6800억 원, 영업이익은 64% 늘어난 2630억 원을 시현할 것”이라며 “달러 약세와 광산업체 구조조정, 25만 톤에 불가한 아연 재고 수준이 아연 가격을 강하게 지지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2분기 18만 톤에 달했던 상하이 아연 재고가 현재 6만 톤 수준까지 줄어든 상태”라면서 “이는 중국의 아연 수요 증가를 반증한다”고 풀이했다.

한 연구원은 “4분기도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아연 판매량 증가, 타이트한 광석 수급 상황으로 견조한 실적을 낼 것”이라며 “전해공장 증설, 전력비 감소, 조액공정 합리화는 2018년 고려아연의 외형성장과 수익성 증가를 견인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표이사
박기덕, 정태웅
이사구성
이사 19명 / 사외이사 13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09]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5: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81,000
    • +2.36%
    • 이더리움
    • 3,081,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25%
    • 리플
    • 2,074
    • +3.13%
    • 솔라나
    • 130,000
    • +4.08%
    • 에이다
    • 400
    • +4.99%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0.32%
    • 체인링크
    • 13,500
    • +3.29%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