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베셀, 中 업체 3곳과 254억 원 규모 계약으로 상승세

입력 2017-10-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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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이 중국 업체 3곳과 254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상승세다.

11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베셀은 전 거래일 대비 420원(5.92%) 오른 7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베셀은 11일 허페이 BOE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와 99억6494만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10일에는 성도판다디스플레이기술유한회사와 136억8767만 원 규모의 계약을, 우한 차이나 스타 옵토일렉트로닉스 테크놀로지와 17억1625만 원 규모의 계약을 각각 성사시켰다. 세 업체와의 계약 규모는 모두 254억 원이다.

베셀은 베이크 오븐, 엣지 그라인더 등의 장비와, LCD•OLED용 토탈 인라인시스템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로, 중국 내에서 LCD•OLED 인라인시스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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