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각) 뉴욕증시가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장초반 상승세가 주춤거렸지만 부시행정부가 의회와 경기부양책을 합의했다는 소식,
록히드 마틴과 노키아의 긍적적 실적이 이틀째 상승세를 이끈 원동력이 되었다.
하지만 현재 미국시장의 침체원인이 되고 있는 주택경기는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신용여파로 지난 12월 주택판실적이 9년동안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따라 경기침체가 계속 될 것이라는 부정적 의견속에 금리인하로 인하 인플레이션이 겹쳐
스테그플레이션이 발생할 지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타나고 있다.
이날 다우 지수는 1만2378.61로 전일대비 108.44포인트(0.88%) 상승,
나스닥 지수는 44.51포인트(1.92%) 오른 2360.92로 마쳤다.
S&P500 지수는 13.47포인트(1.01%) 상승한 1352.07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