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86.07p, 상승(▲8.41p, +0.35%)마감. 기관 +391억, 개인 +145억, 외국인 -922억

입력 2017-09-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41포인트(+0.35%) 상승한 2386.0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391억 원을, 개인은 145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만 922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2.3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수장비(+1.28%) 의약품(+0.9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철강및금속(-0.91%) 종이·목재(-0.5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의료정밀(+0.84%) 금융업(+0.35%) 전기가스업(+0.2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건설업(-0.51%) 운수창고(-0.42%) 전기·전자(-0.3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게임(+3.84%), 바이오시밀러(+3.34%), 백화점(+2.16%), 통신(+1.07%), IT(+0.9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금(-2.18%), LED(-1.18%), 방위산업(-1.18%), 수산업(-1.01%), 탄소 배출권(-0.98%)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20% 오른 252만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했다.

SK텔레콤이 4.54% 오른 25만3000원을 기록했으며, 신한지주(+2.41%), 삼성SDI(+2.14%)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아모레퍼시픽(-3.85%), SK이노베이션(-3.57%), POSCO(-3.56%)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인지컨트롤스(+17.52%), 모토닉(+11.58%), 삼광글라스(+10.3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용평리조트(-14.18%), 동부제철(-7.77%), SK디앤디(-7.35%)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41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01개다. 5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2원(-0.38%)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3원(-0.41%), 중국 위안화는 173원(-0.1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12,000
    • -0.36%
    • 이더리움
    • 3,461,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0.13%
    • 리플
    • 1,954
    • -2.54%
    • 솔라나
    • 140,600
    • +4.3%
    • 에이다
    • 293
    • +0%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31%
    • 체인링크
    • 16,020
    • +1.2%
    • 샌드박스
    • 48.1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