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재시간)뉴욕증시가 엿세만에 급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하락세로 출발한 다우지수는 300이상 급락하다가 오후 최저점에서 반등을 시작
600포인트 이상의 상승하면서 장을 마감했다.
뉴욕주 보험 감독당국이 채권 보험사들의 구제책을 논 소식에 금융주가 강세를 나타내며 지수 반등을 이끌어낸
반면 애플, 모토로라의 부정적인 실적 전망으로 기술주는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우 지수는 1만2270.17로 전일대비 298.98포인트(2.50%) 상승했고
나스닥 지수는 24.14포인트(1.05%) 오른 2316.41로 마쳤다.
S&P500 지수는 28.10포인트(2.14%) 상승한 1338.60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