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홀로 살아남아 공동 37위로 껑충...PGA투어 윈덤 노승열과 김민휘는 컷오프...아머-심슨, 13언더파 공동선두

입력 2017-08-19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골프, 오전 4시부터 생중계

비록 중위권에 머물렀지만 최경주(47·SK텔레콤)만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총상금 580만 달러) 본선에 진출했다.

최경주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시지필드컨트리클럽(파70·7127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 경기에서 3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5타(68-67)를 쳐 전날보다 58위에서 공동 37위로 껑충 뛰었다.

라이언 아머(미국)는 이날 9타를 몰아쳐 합계 13언더파 127타(66-61)를 쳐 웹 심슨(미국)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다.

노승열(26·나이키)과 김민휘(25), 그리고 양용은(45)은 컷오프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1,000
    • +0.2%
    • 이더리움
    • 3,444,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0.22%
    • 리플
    • 1,925
    • -4.56%
    • 솔라나
    • 135,100
    • +0.22%
    • 에이다
    • 287
    • -2.05%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2.99%
    • 체인링크
    • 15,750
    • +0.25%
    • 샌드박스
    • 48.43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