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예고…이동건, 박민영 인질로 잡아 "이건 널 죽이려는 함정이다"

입력 2017-08-02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출처=KBS 2TV 방송 캡처)

'7일의 왕비' 이동건이 박민영을 인질로 잡았다.

2일 밤 방송되는 KBS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는 폐위된 연산군(이동건 분)이 유배를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채경(박민영 분)은 새로운 중전이 되지만, 몰살 당한 친정 부모와 폐위된 고모 때문에 중종(연우진 분)에 대한 원망을 키워간다.

이 와중 연산군은 가족과 뿔뿔이 흩어진 채 유배지로 향하고, 같은 시각 채경은 짐을 싸서 사저로 향하며 "반드시 강직한 군주가 돼서 우리를 지켜달라"라고 말한다. 반정 공신들이 '폐위론'을 제기하자, 스스로 중전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한 것.

반정 공신들은 채경이 전 중전의 조카라는 이유로 '폐위론'을 제기하고, 중종은 "폐비를 논하다면 왕실을 능멸하는 것으로 간주하겠다"라고 엄포를 놓는다. 하지만 반정 공신들은 높은 위세를 뽐내며, 채경을 어떻게든 몰아내려 한다.

연산군은 채경에게 "같이 떠나자. 이건 널 죽이려는 함정이다"라고 말하고, 관군들이 몰려오자 무슨 이유에서인지 채경의 목에 칼을 겨눠 궁금증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28,000
    • -1.36%
    • 이더리움
    • 3,310,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0.05%
    • 리플
    • 1,811
    • -2.32%
    • 솔라나
    • 142,200
    • -2.07%
    • 에이다
    • 313
    • -1.57%
    • 트론
    • 454
    • +2.71%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60
    • -1.56%
    • 체인링크
    • 16,960
    • -2.86%
    • 샌드박스
    • 75.55
    • -7.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