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 자회사 알톤스포츠에 대한 167억 채무보증 연장

입력 2017-07-19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녹스는 자회사 알톤스포츠가 보유한 채무 128억 원에 대한 167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 일부를 연장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9.69%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20일부터 내년 7월 20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녹스가 이녹스첨단소재 분할 전 2017년 5월 30일의 채무보증에 대한 일부 연장의 건”이라며 “이 채무보증은 분할 전 채무보증이므로 분할 후 존속회사인 이녹스와 신설회사인 이녹스첨단소재가 각각 채무보증 의무가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79,000
    • -0.29%
    • 이더리움
    • 3,436,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4,100
    • -1.51%
    • 리플
    • 1,914
    • -5.43%
    • 솔라나
    • 134,800
    • -0.66%
    • 에이다
    • 287
    • -3.37%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5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2.1%
    • 체인링크
    • 15,700
    • -1.26%
    • 샌드박스
    • 49
    • -2.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