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 방지로 보송보송한 '킨도 기저귀' 눈길

입력 2017-07-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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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프리미엄 기저귀 킨도(kindoh)가 여름에도 보송보송한 기저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역류는 흡수된 소변과 변액이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축축하게 새어 나오는 것으로, 무더운 여름철에는 세균 감염이 쉬워 기저귀 발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킨도 기저귀는 유럽 기술력을 담은 강력한 역류 방지 시스템을 도입, 여름은 물론 사계절 보송보송하다. 또한 등과 허리에 밴드가 없고, 최대 3배 이상 늘어나는 부드러운 옆구리 밴드를 적용해 편안함을 더했다.

킨도 관계자는 “여름에도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역류다. 시간이 지날수록 축축하게 올라오는 역류는 연약한 아기 피부를 자극해 기저귀 발진을 유발할 수 있다. 킨도 기저귀는 강력한 역류 방지 시스템을 적용해 타 기저귀보다 역류가 낮은 편으로 여름에도 보송보송하게 아기 엉덩이를 지켜준다”며, “여름 뿐 아니라 아기를 위해서는 사계절 역류가 낮은 기저귀를 선택하는 것이 기저귀 발진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킨도는 기저귀 줄이기 캠페인과 함께 올 하반기 기존보다 25% 얇아진 킨도 프리미엄 슬림 기저귀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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