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신성우, 억대 저작권료?…“전성기 시절 하루 스케줄 40개”

입력 2017-06-11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성우(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방송캡처)
▲신성우(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방송캡처)

가수 신성우가 전성기 시절 하루 스케줄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원한 테리우스 신성우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신성우는 “요즘 저를 연기자나 뮤지컬 배우로 인식하시는 분이 많은데 가수다”라며 “92년 6월 데뷔해 서태지와 아이들, 김원준 씨와 함께 활동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성우는 “그 당시 하루 스케줄 40개 정도를 했는데 너무 힘들었다”라며 “이렇게 살다간 죽겠다 싶더라”라고 그때를 회상했다.

또한 신성우는 저작권 등록된 곡이 120여 곡 정도 된다고 밝히며 “저작권료는 공동 작업자들과 균등하게 분배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성우는 “요즘 아이돌들처럼 몇십 억씩 벌진 않지만 그래도 하루 세끼 먹을 정도는 된다”라며 “하지만 월 1억 원까지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76,000
    • -0.25%
    • 이더리움
    • 3,44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07%
    • 리플
    • 2,089
    • +0.14%
    • 솔라나
    • 130,700
    • +2.43%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04%
    • 체인링크
    • 14,650
    • +1.67%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