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성파인텍, 文 '탈원전 탈석탄' 정책 가속도 ↑

입력 2017-05-31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탈석탄 정책'이 속도를 내면서 대성파인텍 등 신재생에너지의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31일 오전 11시3분 대성파인텍은 전날보다 1.94% 오른 2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 40년 뒤 원전 제로 국가 실현을 위한 탈원전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공약을 내세웠다. 후속 조치로 노후 원전을 단계적으로 폐쇄하는 조치가 취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가동 중인 원전 25기 중 11기가 순차적으로 가동을 중단하고 나머지 원전 역시 시기를 정해 폐쇄 수순을 밟을 것이란 관측이다.

이와 함께 노후 발전소 10기를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문 대통령 임기 안에 모두 폐지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발전사가 조기 폐지를 준비해온 서천 1·2호기와 영동 1호기 등 3기는 6월 셧다운 후 7월부터 폐지 절차에 들어간다. 나머지 7기는 전력수급과 지역경제 영향, 사업자 의향 등을 고려하면서 폐지 시기를 앞당기게 된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전력 공급의 39.3%, 30.7%를 각각 담당하는 석탄, 원전의 비중이 줄면서 신재생에너지의 반사이익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61,000
    • +0.15%
    • 이더리움
    • 3,41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81,500
    • +1.22%
    • 리플
    • 1,910
    • +0.53%
    • 솔라나
    • 149,500
    • -0.33%
    • 에이다
    • 345
    • +5.83%
    • 트론
    • 451
    • -0.66%
    • 스텔라루멘
    • 269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10
    • +1.88%
    • 체인링크
    • 17,810
    • +1.54%
    • 샌드박스
    • 92.15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4
    • 2 Kaia 인기지수 290
    • 3 iExec 인기지수 278
    • 4 Formation DeFi 인기지수 27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59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2
    • Scroll $2.4M · 유통량 5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