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보험] 한화생명, 생활비 지급기간 따라 사망보장 다르게

입력 2017-04-26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활비받는 스마트변액통합종신보험’

▲사진출처=한화생명
▲사진출처=한화생명

한화생명은 사망보장은 물론 노후생활비를 모두 보장하는 변액종신보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생활비 받는 스마트변액통합종신보험’은 고객의 상황을 고려해 젊을 때는 사망 중심의 보장을, 노후에는 사망보장을 줄이는 대신 생활비를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입자는 목적에 따라 생활비 지급 기간을 5·10·15·20년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지급 기간에 따라 생활비와 사망보험금 규모가 달라진다. 5년 지급형을 선택하면 매년 보험 가입금액의 최대 12%까지 감액해 사망보험금의 40%만 받고, 나머지 해지환급금을 생활비로 받게 된다.

20년 지급형은 매년 최대 4.5%씩 가입금액을 줄이고 생활비를 받는다. 사망보험금으로 가입금액의 10%만 받고, 나머지 해지환급금을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생활비 지급을 위한 적립금을 최저보증해 투자 손실에 대비할 수 있는 것도 이 상품의 특징이다. 매년 투자수익률과 2.75%로 운용해 적립된 금액 중 높은 금액으로 생활비를 지급한다.

이 밖에 보험료 추가 납입과 중도인출 등 유니버셜 기능도 갖추고 있다. 추가 납입 보험료는 예정적립금을 2.75%로 최저보증한다.

한화생명 측은 “여윳돈은 있으나 투자처가 마땅치 않은 고객이라면 추가 납입을 고려할 만하다”며 “추가 납입은 기본보험료의 두 배까지 생활비를 수령받는 연령 5년 전까지 납입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생활비 지급 전 연간 12회까지 중도인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최성균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생활비받는 스마트변액통합종신보험’은 사망에 대한 위험 보장뿐 아니라 100세 시대를 맞아 안정적인 노후자금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안성맞춤형 상품”이라며 “업계 최고 수준의 최저보증까지 가미해 고객만족도가 높은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상품의 최저보험료는 5만 원이다. 가입 연령은 15세부터 70세까지다. 남자 30세, 기본형, 가입금액 1억 원, 20년납 가입 시 보험료는 20만10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21,000
    • -0.25%
    • 이더리움
    • 2,697,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59%
    • 리플
    • 1,463
    • +0.27%
    • 솔라나
    • 106,000
    • +1.63%
    • 에이다
    • 281
    • +0.36%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2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90
    • +3.12%
    • 체인링크
    • 11,710
    • +0.52%
    • 샌드박스
    • 58.17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