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예상보다 좋은 1분기 실적…목표주가↑– 대신증권

입력 2017-04-10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0일 서울반도체의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종전 1만9000 원에서 2만 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서울반도체의 2017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135.7% 증가한 171억 원으로 종전 추정치(133억 원)를 28.6%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매출액은 종전 추정치 대비 2.3% 증가한 2521억 원을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실적 호전의 배경으로 △모바일향 LED 매출 증가 예상 △조명 LED 매출 증가 △자동차 LED 매출 증가 지속 추정 등을 꼽았다. 그는 “모바일 부문 수익성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조명 수요도 점차 회복되고 있어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진단했다.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2026.03.17]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73,000
    • -3.36%
    • 이더리움
    • 3,265,000
    • -5%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
    • 리플
    • 2,174
    • -3.46%
    • 솔라나
    • 133,800
    • -4.77%
    • 에이다
    • 407
    • -5.35%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700
    • -5.7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