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51.73p, 하락(▼1.02p, -0.05%)마감. 기관 +211억, 개인 +184억, 외국인 -874억

입력 2017-04-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2포인트(-0.05%) 하락한 2151.7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211억 원을, 개인은 184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874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업(+2.0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1.60%) 섬유·의복(+1.0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장비(-0.18%) 전기가스업(-0.1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통신업(+1.02%) 유통업(+0.67%) 전기·전자(+0.5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비금속광물(-0.02%)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PCB생산(+2.73%), 금(+2.30%), 풍력에너지(+2.20%), 통신(+1.72%), 헬스케어(+1.5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태양광(-1.15%), 2차전지(-0.97%), 전자결제(-0.97%), 지주회사(-0.60%), 스팩(SPAC)(-0.50%)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57% 내린 208만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롯데케미칼이 1.63% 오른 37만5000원을 기록했으며, SK이노베이션(+1.23%), KT&G(+1.00%)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2.37%), 신한지주(-1.78%), NAVER(-1.43%)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삼부토건(+20.10%), 까뮤이앤씨(+19.51%), 아비스타(+11.5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넥솔론(-11.69%), 하나니켈2호(-5.73%), 윌비스(-4.81%)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44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38개다. 8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4원(+0.31%)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26원(+0.55%), 중국 위안화는 165원(+0.2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단독 하마스 “네타냐후 합의안 거절, 총선 앞둔 시간 끌기”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단독 "한국형 금융지주 세운다"⋯라이나생명, 대주주 변경으로 지주사 전환 첫발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97,000
    • +0.87%
    • 이더리움
    • 2,711,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2%
    • 리플
    • 1,490
    • -1.72%
    • 솔라나
    • 104,900
    • +0%
    • 에이다
    • 266
    • -2.56%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1%
    • 체인링크
    • 11,610
    • +0.26%
    • 샌드박스
    • 58.76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