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공시] 이화공영 "주가급등 사유 없어… 문재인과 연관無"

입력 2017-03-16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화공영은 최근 주가급등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라고 16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당사는 문재인과 아무 연관성이 없다”면서 “4대강 복원과 관련해 현재 진행중인 구체적인 상항이 없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유럽 기업 손잡는 K방산…‘바이 유러피언’ 장벽 넘는다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최저임금 수준' 심의 개시⋯노동계 "1만2000원" 경영계 "지금도 한계"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05,000
    • -2.16%
    • 이더리움
    • 2,546,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288,600
    • -4.44%
    • 리플
    • 1,680
    • -2.1%
    • 솔라나
    • 105,900
    • -5.45%
    • 에이다
    • 234
    • -3.7%
    • 트론
    • 501
    • +0.6%
    • 스텔라루멘
    • 294
    • -8.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70
    • -2.58%
    • 체인링크
    • 11,610
    • -3.41%
    • 샌드박스
    • 79.76
    • -5.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