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출신 김소혜 측 "악성 루머 유포자 11명 검찰 송치…강력한 법적대응 할 것"

입력 2017-03-14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김소혜 측이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강력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김소혜의 소속사 S&P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소혜 악성 루머 유포자 수사 진행에 관한 공지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입장을 밝혔다.

김소혜의 소속사 측은 "지난해 9월 김소혜 악성 루머 유포자 11명에 대해 관할 수서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현재 경찰서에서 피의자를 검거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사건을 송치한 상황"이라며 "피의자들의 형이 확정되는 대로 결과를 다시 공지하겠으며 피의자들에 대한 형사 고소와 별개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팬들의 제보로 새롭게 확인되는 악성 루머 유포자들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정대응을 계속하겠다"라며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앞서 김소혜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 출연 이후 학창시절 '일진'이었다는 루머에 휩싸였고, 소속사 측은 해당 루머가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친 김소혜는 현재 SBS '유희낙락', EBS '한 입 토익', SBS '배성재의 텐' 등에 고정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3,000
    • +0.41%
    • 이더리움
    • 3,059,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358,900
    • -3.93%
    • 리플
    • 1,579
    • -3.6%
    • 솔라나
    • 122,800
    • +0.82%
    • 에이다
    • 252
    • +0.8%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
    • 체인링크
    • 14,730
    • +0.27%
    • 샌드박스
    • 58.1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