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소속사에 직격탄 “돈 리스펙트 미”, 소속사 “대화로 잘 해결했다” 진화

입력 2017-02-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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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릭남 SNS.)
(출처= 에릭남 SNS.)

가수 에릭남이 소속사를 향해 비판의 글을 남겨 파문이 일고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입장 공개를 통해 진화에 나섰다.

17일 에릭남 소속사 B2M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빌려 “문제가 있었다기보다는 오해 아닌 오해가 있었다. 대화로 잘 해결했다. 그래서 곧바로 글은 삭제됐다”고 밝혔다.

에릭남은 앞서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그만” “나의 회사는 날 존중해주지 않는다(My company don't respect me)” “해킹 아니다. 이건 그저 진실이다(Naw this ain't hacking. This is just the truth)”는 글을 연달아 올려 인터넷 상에서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일각에선 에릭남의 소속사인 CJ E&M, B2M 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후 해당 글은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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