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차이...

입력 2007-11-0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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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반등 하루만에 소폭 하락했습니다. 장중 2085선까지 올라섰던 지수가 미국의 금리인하 재료 선반영과 단기급등 부담으로 2048선까지 밀려나기도 했지만 오후들어 낙폭을 좁히며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반등 하루만에 하락했지만 LG필립스가 3% 올라 엿새째 상승세를 이어갔고, 두산중공업이 11% 올라 기계업종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원화가 강세를 보임에 따라 대상, 대한제분, 대한제당이 3~10% 올랐고, 대한항공도 5% 오르는 등 음식료품과 항공주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반면 포스코와 현대자동차, 국민은행, 우리금융이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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