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속도로 교통상황…서울~대전 3시간40분ㆍ부산 6시간20분

입력 2017-01-27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 명절연휴 첫째 날인 27일 정오께 고속도로 쌍방향 정체가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이날은 귀성객 절반가량이 이동할 계획이라고 국토교통부 설문에 응답한 바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목천나들목→남이분기점, 신탄진나들목→대전나들목 등 총 40.7㎞ 구간에서 차량이 늘어섰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발안나들목→행담도휴게소, 서천나들목→군산나들목 등 총 39.7㎞ 구간에 차량이 시속 20㎞ 내외로 서행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과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도 정체 구간이 30㎞ 내외로 소통이 막혔다.

서울에서 주요 도시 요금소까지 소요시간은 승용차로 오후 9시 출발 기준으로 부산 6시간 20분, 울산 5시간 59분, 광주 5시간 20분, 목포 6시간, 대구 4시간 59분, 대전 3시간 40분, 강릉 4시간 30분으로 나타났다.

하행선 흐름은 오전 11시∼정오께 극심한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는 한국교통연구원 교통수요조사에서 이날 귀성할 계획이라고 답한 인원 비율이 전체 응답자 중 52.9%에 달했다고 전했다.

도로공사는 이날 0시부터 오전 8시까지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을 12만대로 집계했고, 자정까지 31만대가 더 나갈 것으로 예측했다. 수도권으로 진입한 차량은 오전 8시까지 3만대고, 이날 25만대가 더 들어올 전망이다. 하행선 정체는 계속 이어져 이날 오전 11시∼정오께 절정에 달했다가 저녁 7∼8시께는 돼야 소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관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47,000
    • +1.22%
    • 이더리움
    • 3,088,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1.07%
    • 리플
    • 1,727
    • +2.25%
    • 솔라나
    • 126,000
    • +1.37%
    • 에이다
    • 257
    • +0.39%
    • 트론
    • 435
    • +0.93%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52%
    • 체인링크
    • 15,000
    • +0%
    • 샌드박스
    • 61.81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