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66.94p, 상승(▲1.18p, +0.06%)마감. 외국인 +2108억, 개인 +1098억, 기관 -3782억

입력 2017-01-2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8포인트(+0.06%) 상승한 2066.9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108억 원을, 개인은 1098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3782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전자(+0.34%)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2.08%) 운수장비(-1.4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의약품(-1.37%) 건설업(-1.33%) 비금속광물(-1.27%)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PCB생산(+3.68%), LED(+1.61%), 스마트폰 부품(+0.62%), IT(+0.33%), LBS(+0.2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자결제(-3.24%), 헬스케어(-2.72%), 카지노(-2.60%), 자동차(-2.50%), (-2.10%)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3.25% 오른 197만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우가 3.94% 오른 158만20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전자(+3.25%), KB금융(+2.66%)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3.07%), 현대모비스(-2.57%), 기아차(-2.34%)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자화전자(+12.75%), CJ씨푸드1우(+10.96%), LG이노텍(+8.07%)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삼성중공우(-16.29%), 한진해운(-15.86%), 성문전자우(-15.6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적으로 24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85개다. 5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66원(-0.04%)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26원(-0.32%), 중국 위안화는 171원(-0.3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2,000
    • -0.68%
    • 이더리움
    • 3,454,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8,900
    • -0.83%
    • 리플
    • 1,951
    • -2.4%
    • 솔라나
    • 140,100
    • +3.85%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2.09%
    • 체인링크
    • 15,990
    • +1.01%
    • 샌드박스
    • 47.7
    • -2.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