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 추천 상품] 삼성생명, 생활자금 받는 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

입력 2017-01-2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활동기 사망보장, 은퇴 후엔 생활보장

삼성생명은 활동기엔 사망보장을, 은퇴 이후엔 생활비를 각각 보장하는 ‘생활자금 받는 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을 작년부터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생활자금 자동인출’, ‘생활자금 보증지급’, ‘보험료 추가납입 확대’등의 기능을 추가해 기본적인 사망에 대한 보장은 물론 은퇴 이후의 생활자금 마련에 대해서도 선택적으로 보장이 가능하다.

생활자금 자동인출은 가입시 고객이 은퇴 시점을 지정하면, 그 나이부터 최대 20년 동안 생활자금을 매년 자동으로 지급하는 기능이다. 실제 생활자금은 은퇴 시점부터 매년 주보험 가입금액의 4.5% 만큼을 자동으로 감액하고, 이때 발생하는 환급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생활자금 보증지급은 변액상품의 특성상 투자수익률의 악화에 대비해 은퇴후 최소한의 생활자금을 보증한다. 실제 은퇴 시점에서의 적립금이 이 상품의 적용이율(보험료 산출이율)인 2.5%로 부리한 예정적립금보다도 적을 경우는, 2.5%로 산출한 예정 적립금을 기초로 생활자금을 최대 20년 동안 보증 지급한다.

아울러 가입 이후 추가 납입의 한도를 기존 기본보험료의 1배에서 2배로 확대했다. 10년 이상 장기 유지시 펀드운용수수료의 15%를 매월 적립금에 가산해주는 ‘펀드 장기유지 보너스’도 새롭게 도입했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65세까지다. 가입 시 선택하는 은퇴 시점은 55세부터 80세까지 가능하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종신보험 고유의 사망보장에 대한 고액보장이라는 기본적인 기능 이외에도, 고객 본인은 물론 가족의 노후생활비, 질병 의료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폭넓은 기능을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3,000
    • -0.68%
    • 이더리움
    • 3,455,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9,500
    • -0.35%
    • 리플
    • 1,951
    • -2.6%
    • 솔라나
    • 140,500
    • +4.07%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86%
    • 체인링크
    • 16,010
    • +0.69%
    • 샌드박스
    • 48.02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