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수호시민연대, 여의도에서 출범식 가져

입력 2017-01-2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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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시민단체 연대기구인 자유민주주의수호시민연대(자수연)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박찬우 자수연 공동위원장은 창립 취지문에서 "촛불 민심이라는 위험천만한 정체불명 유령에 대한민국이 현혹됐다"며 "애국 보수진영의 과오와 게으름을 처절하게 반성하고, 자수연을 난국 타개의 구심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김진태, 전희경 의원과 남재준 전 국가정보원장, 서경석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대표 등 10여명이 발기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이 단체 출범에 앞장선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는 "자수연은 애국 진영의 심부름센터 구실을 하는 참모조직으로서, 분산된 활동을 통일적으로 지향시키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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