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리자드 ELS 총 3종 공모

입력 2017-01-23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모든 기초자산이 가입 후 1년간 35% 하락하지 않으면 최대 7.40%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총 3종의 ELS(주가연계증권) 상품을 25일까지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ELS 13321호는 리자드(Lizard) 스텝다운구조의 3년 만기 상품이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ㆍ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11.10%(연3.70%)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된다.

이 상품은 또 리자드라는 특징이 있어 위 조건을 만족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가입 후 12개월 시점인 2차 조기상환 평가일까지 모든 기초자산이 종가 기준으로 최초 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함께 연7.40%를 지급하고 자동 조기상환된다.

신한금융투자는 또 NIKKEI225, HSCEI,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연4.5%의 수익를 추구하는 ELS 13322호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1~3차), 80%(4차), 75%(5차), 60%(6차)이며 녹인은 없다.

위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들은 기초자산 가격에 연계해 투자상품의 수익률이 결정되므로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약정수익을 받지 못하거나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42,000
    • -0.65%
    • 이더리움
    • 3,456,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69,500
    • -0.35%
    • 리플
    • 1,951
    • -2.69%
    • 솔라나
    • 140,400
    • +3.92%
    • 에이다
    • 291
    • -0.68%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86%
    • 체인링크
    • 16,030
    • +0.75%
    • 샌드박스
    • 48.02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