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문재인 대세론’ 제동… “대선까지 못 간다” 파장

입력 2017-01-18 2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KBS1)
(출처= KBS1)

손학규 전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이른바 ‘문재인 대세론’에 제동을 걸었다.

손 전 상임고문은 18일 오후 KBS 특별기획 ‘대선 주자에게 듣는다’에 출연해 각종 여론조사에서 대선후보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 “‘문재인 대세론’은 대선까지 못간다”고 장담했다.

손 전 상임고문은 특히 ‘문 전 대표와 통합 연대를 고려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손학규는 통합의 리더십이 대명사”라면서 “당적을 바꿨다고 했지만 민주당에 와서 해를 끼친 것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손 전 상임고문은 다만 야권의 정권교체는 확실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촛불정국에서 여당은 정권에서 멀어졌다. 정권교체는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만 “어떤 세력이 잡느냐. 또 다시 비선 정치를 바라볼 것인가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1,000
    • +0.2%
    • 이더리움
    • 3,444,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0.22%
    • 리플
    • 1,925
    • -4.56%
    • 솔라나
    • 135,100
    • +0.22%
    • 에이다
    • 287
    • -2.05%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2.99%
    • 체인링크
    • 15,750
    • +0.25%
    • 샌드박스
    • 48.43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