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하이텍, 임원 인사 단행…7명 신규 선임

입력 2017-01-03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기용 상무(왼쪽부터), 전종빈 상무, 강순경 상무, 권종혁 상무, 송재관 상무, 신용철 상무, 이일호 상무
▲김기용 상무(왼쪽부터), 전종빈 상무, 강순경 상무, 권종혁 상무, 송재관 상무, 신용철 상무, 이일호 상무

동부하이텍은 7명의 임원을 신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김기용 상무는 1969년생으로 부산대 화학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LG반도체를 거쳐 1997년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후 제품기술과 공정관리 등 생산 관련 부서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07년부터 상우공장 공정관리팀장을 맡고 있다.

전종빈 상무는 1964년생으로 강원대 전기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LG반도체연구소와 하이닉스반도체, 매그나칩반도체를 거쳐 2008년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후 디스플레이 구동 칩 시스템기술, 품질보증 분야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제품기술팀장을 맡고 있다.

강순경 상무는 1968년생으로 건국대 전자공학 학사, 연세대 공학경영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삼성전자를 거쳐 2004년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후 제품기술, 기술기획, 공정개발 등의 분야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14년부터 PI(Process Integration)팀장을 맡고 있다.

권종혁 상무는 1962년생으로 경일대 기계공학 학사, 성균관대 산업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삼성전자를 거쳐 2004년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후 경영관리와 경영지도 분야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Command팀장을 맡고 있다.

송재관 상무는 1963년생으로 인하대학교 무기재료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삼성전자, 다우케미칼을 거쳐 2010년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이후, 상우공장 제조기술1팀장을 맡고 있다.

신용철 상무는 1965년생으로 건국대 전자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LG반도체를 거쳐 2000년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후 대만ㆍ유럽ㆍ미국 영업 담당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13년부터 미국법인을 맡아 이끌어 오고 있다.

이일호 상무는 1966년생으로 건국대 물리학 학사, 서울대 고체물리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현대전자를 거쳐 2001년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후 생산ㆍ경영관리ㆍ기획 관련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구매물류팀 구매파트장으로 재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96,000
    • -1.15%
    • 이더리움
    • 3,40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65,700
    • -1.4%
    • 리플
    • 1,910
    • -6.28%
    • 솔라나
    • 133,700
    • -1.55%
    • 에이다
    • 286
    • -3.7%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50
    • -4.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26%
    • 체인링크
    • 15,640
    • -2.43%
    • 샌드박스
    • 48.5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