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비대면 서비스 ‘위비 스마트 키오스크’ 시행

입력 2016-12-08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서울시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위비 스마트 키오스크’ 시연행사에서 이광구 은행장이 위비 스마트 키오스크의 화상상담과 생체등록으로 실물통장 신규 발급 및 위비플랫폼 신규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우리은행)
▲8일 서울시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위비 스마트 키오스크’ 시연행사에서 이광구 은행장이 위비 스마트 키오스크의 화상상담과 생체등록으로 실물통장 신규 발급 및 위비플랫폼 신규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비대면으로 은행 창구 업무를 볼 수 있는 ‘위비 스마트 키오스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홍채나 지문, 손바닥 정맥 등 생체 정보로 인증하면 영상 통화 등으로 휴일이나 평일 저녁 등 영업시간 외에도 영업점 창구 업무를 볼 수 있다. 위비 스마트 키오스크에서는 예금, 카드, 대출, 외환, 온라인뱅킹, 펀드 등 전체 창구 업무의 85%를 처리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내년 2월까지 추가 개발을 통해 전체 106개 창구 업무를 모두 구현할 계획이다. ‘위비 스마트 키오스크’는 본점영업부와 명동 금융센터 등 총 29개 지점에 50대가 배치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고객이 은행의 시간과 장소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은행이 고객의 생활 패턴을 맞추는 서비스여서 기존의 은행 영업 패러다임을 깨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21,000
    • -0.74%
    • 이더리움
    • 3,425,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63,300
    • -2.23%
    • 리플
    • 1,918
    • -6.35%
    • 솔라나
    • 134,400
    • -1.61%
    • 에이다
    • 286
    • -4.03%
    • 트론
    • 466
    • -1.27%
    • 스텔라루멘
    • 250
    • -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13%
    • 체인링크
    • 15,660
    • -2.37%
    • 샌드박스
    • 49.26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