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OLED TV,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물 생생한 화질로 담아

입력 2016-12-07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트라HD 화질로 빌라 사보아, 롱샹 성당 등 대표 건축물 생생히 표현

▲LG전자가 이달 6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르 코르뷔지에 서울 특별전’에 77인치 OLED TV를 설치하고 르 코르뷔지에의 대표 건축물을 마치 현장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한 화질로 상영한다. LG전자 모델들이 TV 속 건축물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이달 6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르 코르뷔지에 서울 특별전’에 77인치 OLED TV를 설치하고 르 코르뷔지에의 대표 건축물을 마치 현장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한 화질로 상영한다. LG전자 모델들이 TV 속 건축물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OLED TV의 생생한 화질로 프랑스의건축가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의 건축물을 소개한다.

LG전자는 이달 6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르 코르뷔지에 서울 특별전’에 77인치 LG SIGNATURE OLED TV(모델명 OLED77G6) 등 11대의 TV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LG전자는 인류의 주거 역사를 바꾼 것으로 평가받는 르 코르뷔지에의 대표 건축물을 마치 현장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한 화질로 상영한다. 현대 주택의 효시가 된 빌라 사보아(Villa Savoye),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롱샹 성당(Chappelle Notre Dame du Haut), 최초의 아파트인 유니테 다비타시옹(Unite d’Habitation) 등을 보여준다. 또한 르 코르뷔지에가 남긴 회화, 스케치, 그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 등도 상영한다.

한가람디자인미술관은 르 코르뷔지에 건축의 역사적, 미학적 가치를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 LG OLED TV를 선택했다. LG OLED TV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빛을 내기 때문에 현존하는 TV 중 자연색에 가장 가까운 색을 구현할 수 있다. 또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의 왜곡이 없기 때문에 관람객이 붐비는 전시장에 최적이다.

LG전자는 OLED TV의 압도적인 화질로 세계 유산의 아름다움을 꾸준히 알리고 있다. △경복궁과 덕수궁에서 진행한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유산전 △헝가리국립미술관의 피카소전 △오스트리아 왕궁의 구스타프 클림트전 △터키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이사회 총회 △영국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등에서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완벽한 화질로 소개했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손대기 담당은 “올레드 TV의 차원이 다른 화질은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물을 눈 앞에 펼쳐놓은 듯한 생생한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54,000
    • -0.14%
    • 이더리움
    • 3,42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71,200
    • -0.13%
    • 리플
    • 1,969
    • -3.34%
    • 솔라나
    • 135,100
    • -0.59%
    • 에이다
    • 293
    • -2.33%
    • 트론
    • 468
    • -1.27%
    • 스텔라루멘
    • 255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92%
    • 체인링크
    • 15,890
    • -0.87%
    • 샌드박스
    • 48.51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