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독이 된 '좌약' 발언…네티즌 "공개 열애는 女연예인에게 불리해"

입력 2016-11-18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나비와 장동민이 열애 2년 만에 결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더욱이 나비와 장동민은 예능 프로그램 등에 동반 출연하며, 최근까지 다정한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이별에 팬들은 더 큰 아쉬움을 보내고 있다.

나비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무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나비는 궤양정 대장염을 앓는 장동민에게 '좌약'을 넣어준다고 서슴없이 고백해 당시 "솔직해서 보기 좋다", "결혼할 것 같네"등의 반응을 낳았다.

또한 장동민은 연애 전 나비에게 '빚'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고, 이에 주위에서 걱정하는 시선도 있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SNS 등에 당당한 애정 표현으로 부러움을 산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열애 2년 만에 결별하면서, 솔직했던 연애담은 독이 됐다는 반응이다.

네티즌은 "결혼이 확실시되는 커플이었는데 아쉽다", "'좌약' 발언은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것 같다", "장동민보다 나비가 불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비와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31일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생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해, 2016년 1호 커플에 등극한 바 있다. 그러나 8월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결국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37,000
    • +1.61%
    • 이더리움
    • 2,624,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84%
    • 리플
    • 1,735
    • +1.7%
    • 솔라나
    • 109,300
    • +5%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3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59%
    • 샌드박스
    • 90.18
    • +17.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