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순실 씨의 의붓오빠인 조순제 씨는 1975년 조직된 구국선교단에서 활동하며 1980년대에는 영남대에서 당시 이사였던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개된 녹취록에서 조순제 씨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이 친해진 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한 10·26 이후라고 전했습니다.
입력 2016-11-07 07:53

최순실 씨의 의붓오빠인 조순제 씨는 1975년 조직된 구국선교단에서 활동하며 1980년대에는 영남대에서 당시 이사였던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개된 녹취록에서 조순제 씨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이 친해진 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한 10·26 이후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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