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緣] 미투온 발굴 이후 2시간 만에 '上'…내일 급등주 미리 공개

입력 2016-10-17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착]미투온(201490), 상한가 2시간 전 포착해 수익률 20.3% ‘돌파’

- 미투온 다음 [후속주] 신청 즉시 무료로 알려드립니다.

▶▶내일(18일) 급등 유망종목, 지금 미리 담아두세요.

10월 17일 골든클럽에서 추천한 미투온(201490)이 수익률 20.3%로 일부 수익실현했다. 미트온의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하기 약 2시간 전 골든클럽이 어떻게 급등 전 시세 포착을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투자자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미투온 주가가 상승하기 이전 매수의견을 제시한 골든클럽 연구팀 관계자는 "재료가 숨어있거나 호재성 뉴스발표를 앞둔 종목의 경우 수급을 비롯해 특징적 흐름을 보인다"고 밝혔다.

그 외 여러 추천 종목이 높은 수익을 내며 많은 이슈가 되기도 했다.

골든클럽에서는 내일 급등이 예상되는 유망종목을 공개하고 있다. 아래 페이지로 접속하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내일(18일) 급등 유망종목, 지금 미리 담아두세요.

세계금융연구원은 11년 간 "신뢰가 곧 수익이다."라는 투자철학을 바탕으로 증권정보 서비스 ‘골든클럽’ 운용을 통해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실시간 제시하고 있다.

골든클럽 [핫이슈 종목]

미투온, 쌍용머티리얼, 에스와이패널, 썬코어, 수산아이앤티


  • 대표이사
    손창욱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진영, 이우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홍성부, 김성덕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09]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정은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8,000
    • +0.33%
    • 이더리움
    • 2,986,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9%
    • 리플
    • 2,016
    • -0.15%
    • 솔라나
    • 125,700
    • +0.4%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07%
    • 체인링크
    • 13,120
    • +0.92%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