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7일만에 하락 전환...237.90(1.40P↓)

입력 2007-09-04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7거래일만에 소폭 하락 전환하며 마감했다.

6거래일 동안 연속해 올랐다는 부담감과 뚜렷한 상승모멘텀의 부재가 원인이었다. 전일 미국 증시가 노동절 휴일로 휴장해 기준점을 찾지 못한 지수선물은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4일 지수서물 최근월물인 9월물은 전일보다 1.40포인트(0.59%) 내린 237.90으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나흘 연속 '사자'를 유지해 3292계약 순매수에 나서 지수 상승을 노렸으나 2980계약 순매도 하며 종일 '팔자'를 유지한 기관에 발목이 잡혔다. 개인은 장 중 매도세를 유지했으나 장 막판 매수 전환해 84계약 순매수로 마감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베이시스가 전일보다 호전돼 차익거래로 2263억원의 매수세가 유입됐고 비차익거래는 228억원 매물이 나와 프로그램은 총 2035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19만8815계약으로 전일보다 4만2228계약이 늘었고 미결제약정 역시 1893계약이 늘어난 8만6693계약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1,000
    • -0.5%
    • 이더리움
    • 3,414,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79
    • +0%
    • 솔라나
    • 129,400
    • +1.73%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8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17%
    • 체인링크
    • 14,530
    • +0.41%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