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89.83p, 상승(▲3.07p, +0.45%)마감. 외국인 +322억, 기관 +43억, 개인 -352억

입력 2016-09-29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7포인트(+0.45%) 상승한 689.8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은 매도를 보였다.

외국인은 322억 원을, 기관은 43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352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4.3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광업(+3.66%) 부동산(+2.1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교육서비스(-0.97%) 운송(-0.74%)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건설(+1.92%) 유통(+1.01%) 농림업(+0.9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전기·가스·수도(-0.2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태양광(+2.52%), 수산업(+2.23%), 전자결제(+2.21%), 2차전지(+1.66%), 풍력에너지(+1.64%)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사료(-1.72%), 원자력발전(-0.57%), 타이어(-0.31%), 농업(-0.21%), 교육(-0.18%)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코미팜이 6.42% 오른 4만4750원에 마감했으며, 솔브레인(+1.47%), 에스티팜(+1.22%)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휴젤(-3.82%), 셀트리온(-0.64%), 컴투스(-0.30%)는 하락했다.

그외 신원종합개발(+18.03%), TPC(+17.07%), 코디엠(+14.00%)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동국알앤에스(-13.58%), 동국산업(-13.47%), 맥스로텍(-13.28%)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케이에스피(+29.98%), 서전기전(+29.9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5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18개다. 94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99원(+0.03%), 일본 엔화는 1081원(-1.00%), 중국 위안화는 164원(+0.13%)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젠 외국인 유학생 유치보다 '정착'을 고민할 때"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2: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78,000
    • -1.11%
    • 이더리움
    • 3,42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73,900
    • -2.88%
    • 리플
    • 2,005
    • -4.75%
    • 솔라나
    • 135,100
    • -3.22%
    • 에이다
    • 294
    • -6.37%
    • 트론
    • 469
    • -1.47%
    • 스텔라루멘
    • 257
    • -6.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0.73%
    • 체인링크
    • 15,920
    • -2.33%
    • 샌드박스
    • 49.07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