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재산 때문에' 76세 어머니를 다리미로 지진 아들과 며느리

입력 2016-09-01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웨이보 )
(출처= 웨이보 )

형제 간 부동산 소유 문제로 아들과 며느리가 76세 노모를 때리고 뜨거운 다리미로 학대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31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시나닷컴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에 살고 있는 위모씨는 아들과 며느리의 학대로 온 몸에 멍이 들고 갈비뼈가 골절됐으며 왼쪽 가슴은 다리미로 화상을 입었다. 이들은 위씨가 법정에서 한 발언 때문에 재산을 차지하지 못하게 되자 화풀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 며느리의 패륜적인 행동이 전해지자 사람들은 공분을 금치 못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39,000
    • -0.65%
    • 이더리움
    • 3,43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2,800
    • -2.29%
    • 리플
    • 1,926
    • -6.14%
    • 솔라나
    • 134,800
    • -1.32%
    • 에이다
    • 285
    • -4.36%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50
    • -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69%
    • 체인링크
    • 15,670
    • -2%
    • 샌드박스
    • 49.3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