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츄러스, 올해에만 해외 4개국 진출

입력 2016-08-18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츄러스카페 ‘스트릿츄러스’가 지난 16일 호주 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해외 진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스트릿츄러스’는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스트릿츄러스 본사에서 E&C Rekmal Group과 호주 진출과 관련 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스트릿츄러스의 이종윤 부대표와 호주 E&C Rekmal Group의 마르코 챈(Marco Chan) 대표 등 양측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호주 1호점 입지 조건과 마케팅 전략를 공유하는 한편, 호주 전 지역으로의 매장 확대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스트릿츄러스는 올해에만 미국과 대만, 말레이시아에 매장을 오픈했으며, 현재 모두 안정적인 매출을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올해 내에 호주에 이어 1개 국가에 추가로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스트릿츄러스 관계자는 “호주 시장에 맞는 상품 개발을 통해 현지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호주 전역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E&C Rekmal Group마르코 챈 대표는 “스트릿츄러스는 다른 디저트 프랜차이즈와는 다른 차별화된 제품 전략을 가지고 있는 만큼 호주에서 성공적으로 전국적 프랜차이즈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E&C rekmal의 다년간의 경험과 요식업 노하우를 토대로 스트릿츄러스가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62,000
    • -0.06%
    • 이더리움
    • 3,429,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0.16%
    • 리플
    • 1,973
    • -3.24%
    • 솔라나
    • 135,200
    • -0.59%
    • 에이다
    • 294
    • -2%
    • 트론
    • 468
    • -1.27%
    • 스텔라루멘
    • 255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44%
    • 체인링크
    • 15,890
    • -0.87%
    • 샌드박스
    • 48.51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